2009년 01월 21일
용산 철거민화제사건... 어려운건 이제부터
이글루스를 포함해서 각 사이트의 커뮤니티 마다 논쟁이 많은 이 사건이다만,
귀하지 않은 목슴이 어디있고, 고인들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 아니였나.
화염병 들었다고 죽어싸다고 하는 쪽이나 강경진압갔다가 타죽었다고 열폭하는 쪽이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분명히 점거측의 요구는 협상테이블 요구에 있었고, 경찰측은 최소한 긴상상태완화를 위해서 말을 듣는척이라도 했어야한다.
상대방과 대화하면서 주고받으며 서로의 안전을 모색하는게 네고시에이션의 기본 아닌가?
오히려 극도의 긴장상태를 만들며 강경태세로 돌입한 경찰의 무모함은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다.
재계발지구 세입자,철거민 문제라는게 원래 원만하게 풀린적은 없다.
전철연의 시초라 할수있는 울시철거민협의회가 생긴시기는 87년도, 한국에서 철거민들의 약한입장은 20년이상의 역사가 있다.
그들이 20년간 싸우면 배운것이 이번 사태에도 보여진다.
점거와 함께 싸울수있는 모든수단, 화염병을 포함한 강경농성태도 말이다.
철거민은 내보니기위해 용역들로하여 온갖 협박을 일삼고, 앞에서 한약속은 뒤에서 꼐져나가는게 철거민 협상의 사실이다.
화염병과 파이프를 들고 싸우지 않으면 죽는다는 위기감과 공포로 무기부터 들게되는거다.
용역고용을 필요악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철거민들의 무단점거와 화염병도 무조건 탓하지만은 말라,
그것도 살아남기위한 필요악이 되지 않는가.
도시의 노후화를 막기위해서 재계발은 분명히 이루어져야하는 정책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그러기 위한 법적장치들은 세입자들에게는 너무 가혹한면이 너무 많다.
뉴스와 기사에서도 그 보상금액은 구채적으로 다뤄지지 않는다.
분명 넉넉했더라면 점거자들은 공격하는 수단이 됬겠지만, 그렇지 못하니 그런거 아닌가?
재계발의 목적이 국민들을 위해 존제한다면, 내보내야할떄 다시 돌아오기위한 장치는 나라의 몪이다.
재계발하여 새로운 주택과 아파트, 상가가 들어선들 세입자들이 돌아올 길을 막아버린다면 그게 경제에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건축경기 살리고 대운하도 파겠다는 정부가 이래서야 영 신뢰가 않간다.
철거민측도 정말 어리석은 짓을 해버렸다.
그들의 약한 입장은 이해하지만, 화염병이라는 극단의 도구를 사용하고, 그 과정에서 5명이라는 사상자와 다수의 부상자가 나왓다
그들은 화염병이 아닌 좀 더 살아남기 위한 안전한수단을 택했어야했다.
아무리 억울하고 약한입장에서 벌어진 일이라도 이번 사건은 법정과 협상에서 그들은 더 불리한 상황으로 몰아넣게 될것이다.
이 불행뒤의 승리는 희생자의 어느쪽에도 부여되지 않을것이다. 마지막에 웃는건 재계발지구 투기로 돈을 벌게될 사람들일뿐...
그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이 해결법없는 사태에 한숨을 쉴뿐이다.
귀하지 않은 목슴이 어디있고, 고인들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 아니였나.
화염병 들었다고 죽어싸다고 하는 쪽이나 강경진압갔다가 타죽었다고 열폭하는 쪽이나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분명히 점거측의 요구는 협상테이블 요구에 있었고, 경찰측은 최소한 긴상상태완화를 위해서 말을 듣는척이라도 했어야한다.
상대방과 대화하면서 주고받으며 서로의 안전을 모색하는게 네고시에이션의 기본 아닌가?
오히려 극도의 긴장상태를 만들며 강경태세로 돌입한 경찰의 무모함은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다.
재계발지구 세입자,철거민 문제라는게 원래 원만하게 풀린적은 없다.
전철연의 시초라 할수있는 울시철거민협의회가 생긴시기는 87년도, 한국에서 철거민들의 약한입장은 20년이상의 역사가 있다.
그들이 20년간 싸우면 배운것이 이번 사태에도 보여진다.
점거와 함께 싸울수있는 모든수단, 화염병을 포함한 강경농성태도 말이다.
철거민은 내보니기위해 용역들로하여 온갖 협박을 일삼고, 앞에서 한약속은 뒤에서 꼐져나가는게 철거민 협상의 사실이다.
화염병과 파이프를 들고 싸우지 않으면 죽는다는 위기감과 공포로 무기부터 들게되는거다.
용역고용을 필요악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철거민들의 무단점거와 화염병도 무조건 탓하지만은 말라,
그것도 살아남기위한 필요악이 되지 않는가.
도시의 노후화를 막기위해서 재계발은 분명히 이루어져야하는 정책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그러기 위한 법적장치들은 세입자들에게는 너무 가혹한면이 너무 많다.
뉴스와 기사에서도 그 보상금액은 구채적으로 다뤄지지 않는다.
분명 넉넉했더라면 점거자들은 공격하는 수단이 됬겠지만, 그렇지 못하니 그런거 아닌가?
재계발의 목적이 국민들을 위해 존제한다면, 내보내야할떄 다시 돌아오기위한 장치는 나라의 몪이다.
재계발하여 새로운 주택과 아파트, 상가가 들어선들 세입자들이 돌아올 길을 막아버린다면 그게 경제에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건축경기 살리고 대운하도 파겠다는 정부가 이래서야 영 신뢰가 않간다.
철거민측도 정말 어리석은 짓을 해버렸다.
그들의 약한 입장은 이해하지만, 화염병이라는 극단의 도구를 사용하고, 그 과정에서 5명이라는 사상자와 다수의 부상자가 나왓다
그들은 화염병이 아닌 좀 더 살아남기 위한 안전한수단을 택했어야했다.
아무리 억울하고 약한입장에서 벌어진 일이라도 이번 사건은 법정과 협상에서 그들은 더 불리한 상황으로 몰아넣게 될것이다.
이 불행뒤의 승리는 희생자의 어느쪽에도 부여되지 않을것이다. 마지막에 웃는건 재계발지구 투기로 돈을 벌게될 사람들일뿐...
그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이 해결법없는 사태에 한숨을 쉴뿐이다.
# by | 2009/01/21 11:29 | 잡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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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할말을 잊었습니다. ㅡㅡ;;
우리의 건설사 십장 나으리 깨서는 정월을 불로 시작하시는게 취미 이신듯 허이다...
작년엔 건물 태우고 올해는 사람 태우고 이제 뭘 태우려나
....
권력이 있어야되는세상 권력를 쥐어야되는건가...